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玄采
1899년(광무 3) 발행된 학부편집국學部編輯局의 초판을 광문사廣文社에서 간행한 것이다. 대한제국시대의 한국지리를 경기도부터 함경북도까지 13도별로 간략히 소개하고 있는 지리서이다. 각도별로 지도가 실려 있고 위치와 경계 및 지세ㆍ산맥 및 하류ㆍ해만海灣 및 도서島嶼 등을 다루고 있다. 현채(玄采, 1856-1925)의 발문이 있으며, 최신의 대한전도 및 각도의 지도를 첨부하고 있는 근대적 한국 지지의 효시이다. 국한문 혼용이고 지도는 석인본이다.
| Publisher | Kwangmunsa |
|---|---|
| Pages | 232 |
| Search language | simple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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